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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독서동아리 300개
육성, 문화도시
조성
경쟁력 있는 교육·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학교와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독서동아리 300개를 육성하겠다. 2010년 취임 뒤 도서관 건립 정책을 적극 펼쳐 서울에서 도서관이 가장 많은 자치구로 만들었다. 이젠 외형적 성장과 더불어 내실 있는 독서문화를 다져나갈 시기다. 이를 위해 독서동아리를 열심히 만들어 책 읽기 운동을 펼치겠다. ‘독서동아리 등록제’를 시행해 활동 공간 제공 등의 혜택을 주고 우수 동아리에는 활동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작은도서관의 학부모 독서동아리들은 ‘구로형 아이돌봄체계’의 핵심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구로형 아이돌봄체계는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방과후 아이들을 돌봐주는 시스템이다. 모든 초등학생에게 열린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려 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