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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일하는 재단이 ‘희망 TV SBS의 기금’을 바탕으로 아동, 청소년 자립 지원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을 지원한다. 탈학교 청소년, 교육과 문화 예술 소외 지역 청소년의 진로, 직업 체험 등 특기적성 프로젝트 지원 사업을 하는 시민단체가 모집 대상이다. 재단은 총 6개 기관을 선정해 기관별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 총 6개월이다. 심사는 서류와 프레젠테이션 면접으로 이루어지며, 오는 29일까지 함께일하는 재단 누리집(www.hamkke.org)에 서류를 내면 된다. (문의: 함께일하는 재단 02-330-0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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