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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에게 신선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전통시장과 ‘어린이집 급식 재료 공동구매’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맺은 기관은 △전통시장 △나들가게 △송파위더스(장애인 직업재활시설)다.
구는 관내 어린이집에 합리적인 값으로 질 좋은 먹거리를 공급하고, 지역·시설 간 격차 없이 균등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이번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편, 구내 어린이집 급식 규모는 연간 93억원에 이르며 구는 올해 초 전문가와 학부모로 구성된 ‘급식재료 공동구매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달 공개모집해 재료를 공급할 5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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