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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는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그린파킹 사업을 추진한다.
그린파킹 사업은 주택가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장을 만들고 화단을 만드는 사업으로, 주차난 해소와 생활도로 확보는 물론 녹지공간 조성도 이뤄져 도로 환경 개선 효과가 있다. 이 사업으로 2004년부터 2015년까지 1670가구에 2814개의 주차면을 확보한 영등포구는 올해 26가구 3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우선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단독주택에 주차장 1면 기준 850만원, 2면 기준 1000만원의 담장 철거비를 지원한다. 2면 이상이면 추가 1면당 100만원을 추가해 최대 20면까지 공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담장과 대문 철거에 따른 주민들의 불안을 풀어 주기 위해 폐회로텔레비전(CCTV)을 주택 안에 무료로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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