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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24시간 복지 사각지대를 간편하게 알릴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한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에스엔에스는 연중 24시간 신고 체계로 운영되고 있어 구는 이번 추석 연휴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카카오톡에서 ‘강서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신고’를 검색한 뒤 친구 추가를 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네이버 밴드에서는 ‘강서구 희망콜센터’를 검색해 댓글로 남기면 된다. 제보된 정보는 해당 동주민센터에 방문 상담 의뢰가 되며, 동주민센터에서는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조사한 뒤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준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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