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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발전소가 30일까지 전에 전시할 사진을 모집한다. 는 5월 가족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해 열리는 사진전으로, 엄마의 처녀 시절(Miss)을 그린다(Miss)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모집된 사진은 5월 1일에서 14일까지 서울시청 지하의 시민청 갤러리에 전시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memoryplant@naver.com으로 짧은 자기소개 글과 함께 엄마의 사진 한장, 이름, 출생연도, 사진 속 에피소드,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 보내면 된다. 전시를 끝낸 뒤에는 소정의 선물도 준다. (문의: 기억발전소 02-623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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