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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강북구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지원’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강북구가 조성한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활용해 관내 중소기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는 제도다.
융자 대상은 강북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중소기업자 및 소상공인으로, 은행 여신 규정에 따른 담보 능력을 갖춰야 한다. 다만 유흥주점업, 금융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 조건은 부동산 담보 시 업체당 최대 1억5000만 원, 신용보증 담보의 경우 최대 5000만 원 이내이며, 지원 금리는 연 1.5%다. 융자금은 1년 거치 후 4년 동안 균등 분할 방식으로 상환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월 13일까지 신한은행 강북구청지점을 방문해 담보 평가를 받은 뒤, 융자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융자 조건은 부동산 담보 시 업체당 최대 1억5000만 원, 신용보증 담보의 경우 최대 5000만 원 이내이며, 지원 금리는 연 1.5%다. 융자금은 1년 거치 후 4년 동안 균등 분할 방식으로 상환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월 13일까지 신한은행 강북구청지점을 방문해 담보 평가를 받은 뒤, 융자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강북구청사 전경. 강북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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