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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올해 어르신 일자리 2240개를 제공한다. 구는 지난달 28일 ‘노인 일자리 발대식’을 열고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무엇보다 중구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주요 구정 사업에 주역이 될 수 있는 역할을 부여했다.
중구시니어클럽의 ‘청춘스타 인형극단’은 충무공 이순신의 삶과 업적을 담은 ‘이순신 인형극’을 어린이들에게 선보인다. 중림동의 옛 지명에서 이름을 딴 전통주 문화 플랫폼 ‘약현’사업단도 운영에 들어간다.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의 ‘버스정류장 가꾸미’, 약수노인종합사회복지관의 ‘통합돌봄지원단’ 등도 운영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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