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양천구, 급식재료 방사능 검사 실시

등록 : 2017-07-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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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10월까지 지역 어린이집 급식 식재료를 대상으로 방사능 검사를 한다. 이번 검사는 일본 원전 사고 이후 수산물 등 식재료에 대해 주민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풀기 위한 것이다. 검사를 원하는 어린이집은 원장이 신청서를 작성해 보건위생과로 팩스로 보내거나 보건위생과를 방문하면 된다. 구는 검사를 받은 어린이집에 ‘방사능 검사 완료 현판’을 주고, 반기별로 검사 결과를 누리집과 구정 소식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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