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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간편한 집수리를 지원하는 ‘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를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장애인 등 주거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 가구별 1회당 재료비 지원 한도를 기존 18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방충망 설치와 보수, 전등 교체, 가스타이머 설치 등 간단한 집수리 서비스를 연간 최대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 차량 교체 축하식. 성동구 제공
2018년 시작해 올해 8년째를 맞는 기동대는 지난해까지 총 3020가구에 4849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는 지난해 노후 승합차를 친환경 소형 전기트럭으로 교체해 물품 적재량을 늘리고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지난해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6%가 서비스 전반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기동대로 활동할 기간제 현장 근로자를 모집한다. 전기 및 설비 등 집수리 관련 경험이 있고 운전면허를 소지한 구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이나 구청 통합돌봄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는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성동형 생활밀착 주거지원 체계 확립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구는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기동대로 활동할 기간제 현장 근로자를 모집한다. 전기 및 설비 등 집수리 관련 경험이 있고 운전면허를 소지한 구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이나 구청 통합돌봄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는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성동형 생활밀착 주거지원 체계 확립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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