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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올겨울 기온 변동이 크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6년3월15일까지 2025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책은 한파, 제설, 안전, 생활 4개 분야 16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구는 분야별 세부 대책을 통해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와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지난 11월 11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구 간부 직원들이 2025 겨울철 종합대책과 관련해 논의하고 있다. 도봉구 제공
한파 대응을 위해 24시간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야간 한파쉼터 3개소를 포함해 동 주민센터와 경로당 등 49개소를 한파쉼터로 운영한다. 폭설 시에는 13개 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건조한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산림 인접 지역의 소각행위를 단속한다. 동절기 시설물 안전을 위해 복지시설, 공동주택, 공사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강화한다. 구는 구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과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 취약계층을 위해 폐지수거 어르신 난방비 지원, 한파 대비 용품 전달, 무료급식 지원 등을 추진한다.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에너지 바우처 지급과 겨울철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급식단가 인상도 포함됐다. 오언석 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철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예산과 기획팀 02-2091-2605. 서울앤 취재팀 편집
건조한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산림 인접 지역의 소각행위를 단속한다. 동절기 시설물 안전을 위해 복지시설, 공동주택, 공사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강화한다. 구는 구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과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 취약계층을 위해 폐지수거 어르신 난방비 지원, 한파 대비 용품 전달, 무료급식 지원 등을 추진한다.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에너지 바우처 지급과 겨울철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급식단가 인상도 포함됐다. 오언석 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철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예산과 기획팀 02-2091-2605.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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