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광진구, ‘자양 공공힐링센터’ 오늘 개관

등록 : 2017-07-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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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7일 자양동 ‘자양 공공힐링센터’(사진) 개관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구 관계자는 “노인과 장애인 등 주민들의 건강을 보살피기 위한 김기동 구청장의 공약 사업”이라며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복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시설”이라고 소개했다.

센터는 옛 노유1동 청사 터에 지하 1층~지상 5층 전체 면적 1770㎡ 규모로 들어섰다. 1층 자양보건지소, 2층 힐링센터와 새마을작은도서관, 3층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교육복지센터, 4층 드림스타트팀, 5층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이 있다. 구는 개관 이후 센터에서 건강체조와 쿠킹교실 등 건강 프로그램, 명상과 요가 등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 구청장은 “남녀노소 모든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라며 “쉼과 치유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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