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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9월6일 노해체육공원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스포츠·문화 축제 ‘2025 노원 청소년 액티브 페스타 우다다’를 개최한다.
2024년 11월 노해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청소년 스포츠페스티벌. 노원구 제공
이번 축제는 청소년 스포츠대회와 축제를 통합해 진행되며 유소년 풋살·3대3 농구·X게임·e스포츠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진다. 서울 동북권 최초의 X게임장 ‘노원X-TOP’에서 BMX, 인라인, 스케이트보드, 스턴트 스쿠터 등 4종목 대회도 열린다.
또한 공연 마당에는 난타·댄스·치어리딩 등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K-POP 랜덤 댄스가, 체험 마당에서는 지역 청소년시설 및 학교가 운영하는 72개 부스가 운영된다. 청소년 창업마켓 ‘청아장’에서는 굿즈와 먹거리 등을 직접 판매하며, 드론 레이싱과 AR 큐브 체험, AI 미러 헤어스타일링 등 과학·뷰티 체험존도 마련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에너지와 개성을 마음껏 발휘하며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청소년의 가능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오승록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에너지와 개성을 마음껏 발휘하며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청소년의 가능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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