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구민 위한 해설 있는 오페라 공연 개최

등록 : 2025-08-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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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27일 오후 7시 구청 신청사 4층 대강당에서 구민을 위한 클래식 공연 ‘오페라 가까이에서 듣다 in 동작’을 연다. 2009년 창단한 서울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소프라노·바리톤·테너 등 성악가 8명과 함께 아리아와 앙상블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에는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은’ △뮤지컬 이순신 중 ‘나를 태워라’ △토스카 중 ‘별은 빛나건만’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18곡이 포함됐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동작구민 370명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신청은 동작문화원 방문, 전화 또는 정보무늬(QR코드) 접속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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