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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17일 가든파이브라이프 중앙광장에서 ‘하하호호 반려견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운영해 반려견 432마리가 다녀가고 이용만족도는 98%에 달했다. 전날 운영을 마치는 ‘하하호호 물놀이장’을 반려견 물놀이장으로 운영한다.
예방접종 완료 반려견만 입장이 가능하며, 몸높이 40㎝를 기준으로 중·소형견은 1부(10~12시)와 2부(12시30분~14시30분), 대형견은 3부(15~17시)에 입장할 수 있다. 이용료는 무료다. 오전 11시, 오후 1시30분, 오후 4시 ‘반려견 수영대회’도 개최한다. 회차별 선착순 10마리까지 정보무늬(QR코드)로 사전 예약해 우선 입장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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