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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대형생활폐기물 신고 절차를 간소화한 전화 접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구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동 주민센터 방문으로만 신고가 가능했지만 이번에 전화 접수 서비스가 추가되며 주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전화 접수는 동별 지정 업체에 전화로 신청한 뒤 가상계좌로 수수료를 납부하고 문자로 안내받은 배출 번호를 기재해 폐기물을 배출하면 된다. 전화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신청처는 △미아동, 수유1·2·3동, 우이동, 인수동은 청원환경(070-4119-8759) △삼양동, 번1·2·3동은 백우기업(02-6225-2817) △송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미래클린환경(02-3142-8272)이다.
구는 이번 서비스가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고령층 등 디지털 소외계층의 불편을 덜고 주민센터 방문과 대기 시간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화 한 통으로 대형폐기물 신고가 가능해져 구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화 한 통으로 대형폐기물 신고가 가능해져 구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강북구청사 전경. 강북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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