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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2025 회계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구의회에서 최종 확정했다고 6월 20일 밝혔다.
이번 추경 규모는 당초 예산 대비 398억 원(3.5%) 증가한 1조 1,555억 원으로, 2024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과 국시비보조금 등을 재원으로 편성됐다. 구는 지역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구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배분했다.
우선 도로 및 기반시설 정비 등 안전 인프라 구축에 28억 원을 편성했다. 강동구 전역에 대한 노면 지하 공동탐사 용역, 도로·보도·하수도 정비, 천호동 안심 가로숲길 통학로 조성, 골목길 스마트보안등 설치 등이 포함돼 주민의 생활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예산은 14억 원이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한 특별신용보증 대출지원,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 지역사랑상품권(땡겨요) 10억 원 추가 발행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신규 건립시설과 기존 개관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예산도 반영됐다. 천호유수지 복합건축물 건립 설계용역, 탄소중립 홍보 체험관 조성, 자원순환센터 운영, 성내2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 등 사업에 46억 원을 투입한다. 기부채납 공공시설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통합 가이드라인 수립도 추진된다. 이 밖에도 영유아보육료,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구립어린이집 확충 등 보육 예산으로 117억 원을, 코로나19 예방접종,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등 보건 예산으로 38억 원을 편성해 구민의 복지와 건강 증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지역 경제 활력과 안전한 강동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편성된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대도시 강동’의 원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예산은 14억 원이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한 특별신용보증 대출지원,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 지역사랑상품권(땡겨요) 10억 원 추가 발행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신규 건립시설과 기존 개관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예산도 반영됐다. 천호유수지 복합건축물 건립 설계용역, 탄소중립 홍보 체험관 조성, 자원순환센터 운영, 성내2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 등 사업에 46억 원을 투입한다. 기부채납 공공시설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통합 가이드라인 수립도 추진된다. 이 밖에도 영유아보육료,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구립어린이집 확충 등 보육 예산으로 117억 원을, 코로나19 예방접종,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등 보건 예산으로 38억 원을 편성해 구민의 복지와 건강 증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지역 경제 활력과 안전한 강동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편성된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대도시 강동’의 원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강동구청사 전경. 강동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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