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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와 함께 목1동 주민센터 복합개발사업(조감도)을 추진하기로 하고 1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천구는 1990년 건축돼 노후화되거나 이용을 잘 하지 않는, 구청 소유 땅에 주민센터와 같은 공공시설과 주민들에게 필요한 주민 편의시설을 함께 만드는 복합개발사업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양천구가 엘에이치공사와 맺은 ‘행복양천 도시재생 전략 기본협약’에 따라 서울시 최초로 엘에이치공사와 협력해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 모델을 짓게 됐다. 양천구청은 사업 부지를 공사에 무상으로 임대하고, 일정 기간 사용수익권을 공사에 보장한다. 공사는 공공시설을 건축해 양천구청에 기부채납하고, 건설비용과 관리·운영을 전담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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