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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공연에 스페인 출신 젊은 무용수와 음악가로 구성된 ‘레티로 플라멩코’ 팀이 이달 26~27일 출연한다. 2007년 결성된 레티로 플라멩코는 스페인의 여러 지방은 물론 이탈리아, 멕시코, 일본, 그리스 등 여러 나라를 순회하며 활동하는 그룹이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플라멩코는 스페인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노래와 춤과 악기 연주가 어우러진 복합예술이다.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 비통함, 정열로 유명하다. 공연 관람 신청은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누리집(happy1000.sejongpac.or.kr)에서 받고,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14일 발표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