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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4월1일 저녁 7시 서울아트센터(평창문화로 70)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우리동네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수준 높은 실내악 무대를 감상하며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D장조 K.136, 1악장’, 드보르자크 ‘현을 위한 세레나데, Op.22, 1악장’ 등 다양한 곡이 연주될 예정이며, 전문가의 해설도 곁들여 공연의 이해를 돕는다.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3월28일 오후 6시까지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 좌석 무료로 제공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3월14일부터 동주민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초대권을 배부한다.
관람 신청 QR. 종로구 제공
한편 서울시립교향악단은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한 후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협업하며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다. 현재 네덜란드 출신의 얍 판 츠베덴이 제3대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정기연주회뿐만 아니라 ‘우리동네 음악회’, ‘키즈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서울시향이 이끄는 품격 있는 공연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정문헌 구청장은 “서울시향이 이끄는 품격 있는 공연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