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다시입다연구소가 20일 오후 1~5시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재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의류 교환 행사 ‘21%파티’를 연다. 수선수리 워크숍과 그린 페인팅 퍼포먼스 등의 프로그램도 곁들여진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입다연구소 누리집(wearagain.org)에서 볼 수 있다. 문의: 다시입다연구소 lab@wearagain.org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시민사회 소식 20일 의류 교환 행사 ‘21%파티’ 탑골미술관 기획전 ‘꿈을 다시, 봄 ‘더 안전한 사회를 위한 이야기’ 북토크 서울& 인기기사 1. 아버지가 노획한 북한 사진, 아들 “돌려주고 싶어요” 2. “받는 만큼 일할래요”…청년, ‘조용한 퇴사’에 빠지다 3. 세운상가 되살리는 70대 오디오 수리 장인의 열정 4. 60년대 절창 차중락·배호의 너무 이른 죽음 5. “어르신 위한 AI 말동무 인형, 치매도 예방해드려요”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