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광진구가 이달 29일까지 ‘2016년 청소년 에코공작소 환경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행사는 6월5일 제21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청소년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열린다.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이 행사는 지난해까지 그림과 글짓기 대회로 개최했다. 올해부터는 사진 분야를 추가 모집한다.
그림과 글짓기 부문은 ‘환경보전, 에너지 절약 등 녹색 생활 실천 활동’이 주제다. 사진 부문은 ‘환경을 생각하다 광진을 찍다’라는 주제로 휴대전화로 찍어 제출하면 된다.
환경에 관심 있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9일까지 학교별로 접수한 뒤 부문별 자체 우수작품 6점씩 선정해 5월10일까지 광진구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부문별 20점씩 총 60점의 입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6월에 열리는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상장을 수여한다. 기타 문의는 광진구청 환경과(02-450-779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