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자기 탐색 기회 제공”…종로구, 2023 종로 청년생활 아카데미 운영

등록 : 2023-11-17 14:15 수정 : 2023-11-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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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가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청년들의 인생 설계 및 삶의 방향성 설정에 도움을 줄 6회차 과정의 ‘2023 종로 청년생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진로·자기 탐색 기회를 제공해 주체적이고 성공적인 삶을 만들도록 지원하는 ‘강점발견 코스’, 국민연금공단 강사진이 이끄는 사회초년생 맞춤형 ‘재무·경제 교육’으로 구성됐다.

종로구청 제공

먼저 본인의 강점을 찾고 자존감, 회복탄력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 ‘강점발견 코스’는 △강점분석 워크숍 △강점 강화와 약점 관리 △인생 로드맵 설계 △자존감·회복탄력성 회복을 주제로 4회 열린다.

잘 알지 못한 채 시작하기 쉬운 투자, 보험의 이해를 도울 ‘재무·경제 교육’은 2회 개최한다. 강의는 국민연금공단 소속 전문강사진이 맡았다.

이 과정은 평일 오후 7~9시 종각역 인근 청년복합문화공간 ‘누구나(NUGUNA)’에서 진행하며, 관심 있는 19~39세 누구나 포스터 내 QR코드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강점발견 코스는 22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하고 대상으로 선정되면 갤럽강점검사를 필수로 받아봐야 한다. 29일과 다음달 5일에 열리는 재무·경제교육은 수업 이틀 전까지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팀에서 안내한다.

서울& 온라인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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