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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가 한양대사거리(행당동) 한양광장을 커뮤니티 장소인 ‘모두의 공간’으로 조성했다, 연면적 30 제곱미터로 4인실과 8인실로 구성했고 2개의 공간을 합쳐서 하나로도 사용할 수 있다. 내부에는 컴퓨터와 빔 프로젝트, 음향장비 등을 설치했으며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주민 모임이나 그룹활동, 소규모 행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간 예약은 ’성동구 모두의 공간‘앱을 통해 가능하다.
모두의공간 전경. 성동구청 제공
그동안 한양광장은 한양광장에 대한 인지도가 낮고 주민들은 쉼터나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오길 희망했다. 구는 오는 9월까지 시범운영하면서 이용자들의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을 청취하고 보완할 예정이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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