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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는 이달부터 중랑구치매지원센터에서 노인장기요양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억키움학교’(사진)를 운영한다. 치매전문 작업치료사가 투약 관리와 건강 상담 등의 의료서비스는 물론,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설은 중랑구에 사는 장기요양등급 외자와 경도 치매자(CDR 0.5~10.0)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랑구치매지원센터(02-435-7540)로 문의하면 된다.
노원구, '안심귀가 마을버스' 운행
노원구는 지난 1일부터 심야 시간 교통약자의 안전을 위해 인적이 드문 월계동과 공릉동 이면도로 5㎞ 구간에서 ‘안심귀가 마을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교통약자인 여성과 노약자, 청소년은 밤 10시부터 정류소가 아닌 곳이라도 운전기사에게 요청해 원하는 장소에서 내릴 수 있다.
‘안심귀가 마을버스’ 운행 노선은 노원 4번(원자력병원 입구~공릉현대아파트), 노원 9번(석계역~삼창아파트), 노원 14번(청백아파트~한승미메이드아파트) 3개 노선이다. 구는 이 밖에도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도 운영 중이다. 밤 10시 이후 귀가하는 여성과 청소년은 역과 정류장 도착 30분 전에 다산콜센터(120)나 구청 스카우트 상황실(02-2116-3742)로 신청하면 된다.
사근체육공원과 용답나들목 연결하는 청계천 새 길
성동구는 지난달 31일 사근체육공원과 용답나들목을 연결하는 청계천 다리를 설치하고 준공식을 했다. 2013년 용답나들목을 개통하고 이곳을 찾는 이용자는 늘었지만, 기존의 고가 인도교와 징검다리를 통해서만 청계천을 건널 수 있어 불편하다는 민원도 크게 늘었다. 구는 지역주민의 이런 불편을 없애기 위해 서울시에서 총 사업비 10억 원을 지원받아 교통약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폭 5m, 연장 60m의 다리를 세웠다.
구로구,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열어
예비 창업자와 업종 전환자를 위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가 11월10~11일 구로구청에서 열린다. 성공적 창업을 돕기 위한 이번 교육에서는 창업 준비 절차와 사업계획서 작성 외에도 페이스북 마케팅과 상권 분석도 할 예정이다. 구로구민이나 구로구에 사업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관악구에서 '고시촌 단편영화제' 열려 11월4~6일까지 3일 동안 관악구 고시촌 일대에서 ‘고시촌 단편영화제’가 열린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고시촌 단편영화제’에는 ‘너 괜찮아?’(Are you OK?)라는 주제 아래 전국에서 328편이 출품되었다. 이들 중 심사위원 심사를 거친 20편의 작품은 관악청소년회관과 광태소극장 등 고시촌 일대에서 상영되며, 영화제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아시아 단편영화 감독을 초청해 아시아 청년 문제의 현실을 짚어보는 포럼도 열릴 예정이다. 영화 상영 등 행사에 관한 정보는 영화제 누리집(www.gosf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비 창업자와 업종 전환자를 위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가 11월10~11일 구로구청에서 열린다. 성공적 창업을 돕기 위한 이번 교육에서는 창업 준비 절차와 사업계획서 작성 외에도 페이스북 마케팅과 상권 분석도 할 예정이다. 구로구민이나 구로구에 사업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관악구에서 '고시촌 단편영화제' 열려 11월4~6일까지 3일 동안 관악구 고시촌 일대에서 ‘고시촌 단편영화제’가 열린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고시촌 단편영화제’에는 ‘너 괜찮아?’(Are you OK?)라는 주제 아래 전국에서 328편이 출품되었다. 이들 중 심사위원 심사를 거친 20편의 작품은 관악청소년회관과 광태소극장 등 고시촌 일대에서 상영되며, 영화제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아시아 단편영화 감독을 초청해 아시아 청년 문제의 현실을 짚어보는 포럼도 열릴 예정이다. 영화 상영 등 행사에 관한 정보는 영화제 누리집(www.gosf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