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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가 철거하지 않고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는 간판을 정비한다.
구 관계자는 “주인 없이 도심 곳곳에 방치된 간판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취약하고 도시미관을 해친다”며 “특히 코로나 및 경기 침체로 폐업한 상가가 많아져 방치된 간판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는 간판 모습. 동작구청 제공
간판 철거를 원하는 건물주 또는 광고주는 직접 신청서를 작성해 18일까지 구청 건설행정과(노량진로 74)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신청을 받은 후 현장 확인을 통해 사고 위험이 큰 노후 간판 50여개를 선정하고, 전문 간판 철거 용역업체를 통해 다음 달 초까지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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