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용산구는 예비 창업자와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개최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마련한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2016 트렌드 및 아이템 창업 절차 및 창업가 정신 사업 타당성 및 사업계획서 실습 소점포 마케팅 전략 세무 및 노무 성공 창업가 초청특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창업아카데미 수료자에겐 서울시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5천만원 이내의 창업특별자금과 5천만원 이내의 사업장임차보증금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혜택으로 주어진다. 참가비는 없으며 교재도 무료로 제공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우리 경제의 80%를 차지하는 소상공인이 바로 서야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난다”며 창업아카데미에서 많은 구민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했다.
참가 신청과 문의는 용산구청 일자리경제과(02-2199-6780) 또는 서울신용보증재단(02-2174-5353)으로 연락하면 된다.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