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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뽐내고 무대경험도 쌓을 수 있는 클래식음악 교류의 장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가 25일부터 27일까지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참가자격을 학교 소속단체 뿐만 아니라 관내 청소년 연주단체까지 확대했고, 지난달 모집공고를 통해 8개 참가팀이 선발됐다.
2019년 청소년교향악축제 연주 모습. 강동구청 제공
25일 천동오케스트라, 명원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26일 강동필유스챔버오케스트라, 우리동네꿈나무예술학교오케스트라, 강동구립청소년교향악단 27일 쁘띠주니어앙상블, 다온오케스트라, 배재오케스트라, 한영OB윈드밴드의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무대가 채워진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티켓박스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문화예술과로 문의.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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