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모의법정 프로그램 포스터. 강북구청 제공
강북구가 보드게임을 활용한 토론형 모의법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프로그램은 강북구 평생학습관(번동)에서 다음달 17일부터 10월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다소 딱딱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법률 교육을 보드게임 놀이방식으로 쉽고 재밌게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주제는 △재판 △법·조례·규칙 △가정·지역사회 갈등 △민주시민 등으로 청소년들이 가상 재판과 토론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을 갖추고 민주적 절차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북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초등학교 6학년, 중학생 1학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대상은 20명으로 접수는 선착순이다. 참여 희망자는 1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교육지원과(02-901-2351)로 문의.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