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늘 1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5개 동을 순회하며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다양한 계층의 구민 의견을 듣고 구정 발전 방향과 역점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박일하 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과 유관기관장과 통·반장과 주민 등 동별로 약 2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12일 흑석동 △19일 상도3동 △20일 사당5동 상도1동 △21일 대방동 신대방1동 △22일 사당2동 △23일 노량진1동 노량진2동 △26일 상도2동 △27일 상도4동 △28일 사당3동 △29일 신대방2동 △30일 사당1동 사당4동 순으로 진행된다. 각 동 보고회는 주민이 직접 기획한 문화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주요 내빈 합동 세배와 주민 대표 덕담과 유공 구민 표창 및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자 감사장 수여가 이어진다. 수여식 이후에는 구청장이 직접 올해 동작구 핵심 정책과 동별 주요 현안을 설명한다. 이후 구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답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친다. 구는 현장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수렴해 향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보고회에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2026년 동작구는 세계를 선도하는 K-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자부심이 되는 동작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세부 일정은 △12일 흑석동 △19일 상도3동 △20일 사당5동 상도1동 △21일 대방동 신대방1동 △22일 사당2동 △23일 노량진1동 노량진2동 △26일 상도2동 △27일 상도4동 △28일 사당3동 △29일 신대방2동 △30일 사당1동 사당4동 순으로 진행된다. 각 동 보고회는 주민이 직접 기획한 문화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주요 내빈 합동 세배와 주민 대표 덕담과 유공 구민 표창 및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자 감사장 수여가 이어진다. 수여식 이후에는 구청장이 직접 올해 동작구 핵심 정책과 동별 주요 현안을 설명한다. 이후 구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답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친다. 구는 현장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수렴해 향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보고회에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2026년 동작구는 세계를 선도하는 K-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자부심이 되는 동작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