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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오언석) 쌍문한양1차아파트가 지난달 30일 조합설립 인가를 받으며 지역 내 재건축사업의 선두주자로 나섰다. 정비구역 지정 8개월 만에 이뤄진 이번 인가는 토지 등 소유자 동의율 90%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주민 지지를 확인했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중 가장 빠른 진행 속도를 보인 사례로, 향후 최고 40층 이하 1158가구의 대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오언석 구청장은 “쌍문한양1차아파트가 조합 방식 재건축의 모범 사례가 되어 주변 정비사업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주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