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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의 만남을 든든하게 이어주기 위해 ‘2026 관악구 온·오프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채용관은 오는 30일까지 전용 누리집에서 운영되며 상시 채용공고 확인과 이력서 제출이 가능하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예문 생성 및 직무 추천 서비스도 제공한다. 오프라인 채용관은 13일 오후 1시30분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현장 면접과 AI 면접 체험, 퍼스널컬러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AI 기반 현장 매칭 시스템도 전격 도입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