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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정비사업 신속추진지원단 108명 위촉

등록 : 2026-10-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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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지역 도시정비 사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 기 위해 108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정비사업 신속추진지원단’을 출범한다.

행정 절차와 분쟁 등 사업 지연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 감정평가사 등을 대거 위촉했다. 착공 전 88개 구역에는 현장지원매니저 48명을 일대일로 배치해 갈등 징후를 상시 모니터링한다. 분쟁이 잦은 중점관리구역에는 분야별 전문가인 전문지원매니저가 즉시 파견돼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 한다. 구청장 주재 컨트롤타워도 구축해 정책 실행력을 극대화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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