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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신청사 부지 내 6개 건물 철거를 마치고 지난 18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주민과 건설사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사전설명회를 열었다.
구는 신청사 건립사업을 ‘강북구 행정복합타운’으로 브랜드화하고 수유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17층 규모의 복합청사를 건립할 계획이다. 구청, 보건소, 의회와 함께 주민 광장, 400면 이상 주차장이 들어서며 2027년 8월 착공, 2030년 11월 준공 목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