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중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이 어렵거나 코로나블루를 호소하는 구민들을 위해 다양한 비대면 공원녹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월부터 진행한 비대면 공원녹지 교육 프로그램은 8월까지 중구민 234명이 참여해 화분만들기, 새싹보리 재배 등을 직접 경험했다.
9월 프로그램 주제는 ‘마음의 친구, 친환경 가정원예 교육’으로 다음달 3일부터 10월1일까지 한달 간 매주 토요일(추석날 제외)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줌(zoom)을 통한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이뤄지며 이론과 실습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실습재료는 모두 가정으로 배송된다.
중구청이 9월 친환경 가정원예 교육을 진행한다. 중구청 제공
이론 교육은 △원예치료와 텃밭정원 디자인 및 설계 △꽃기르기의 이해 △가정원예 화단 디자인 △친환경 농업의 이해와 활용 등이 마련됐으며, 실습은 △상자텃밭 및 초화박스 만들기 △꼬마접시 정원 △페트병을 활용한 테라리움 만들기 △난각칼슘 실습 등이 준비돼있다.
온라인 접수는 중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1일 오후 6시까지 중구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50명으로 선착순이다.
모집 결과는 구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하거나 신청자 휴대폰으로 개별 문자를 보낼 예정이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