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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인 육아어울림센터 AR벽화. 종로구청 제공
종로구가 27일 옥인 육아어울림센터(옥인동)에서 아동·청소년을 위한 미디어아트 증강현실 체험관을 연다.
고흐의 ‘해바라기’와 트릭아트를 접목시킨 작품, 자기 자신을 직접 소개하는 반 고흐의 ‘자화상’, 벽과 바닥을 이용해 노 젓는 배를 구현한 그림 등 AR(증강현실)벽화 6점이 준비됐다.
누구나 모바일 앱 ‘스펀지AR’을 내려 받은 뒤 벽화에 휴대전화를 갖다 대면 실감나는 AR벽화를 만나볼 수 있으며 사진·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별도의 예약이나 비용 없이 매주 수요일부터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운영한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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