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양천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갈산도서관(신정7동)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천문 특화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별별천문교실 포스터. 양천구청 제공
갈산도서관은 2014년 개관 이후 줄곧 천문, 우주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도 여름방학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별 속에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배우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학습 교실을 기획했다.
먼저 26일과 다음달 9일에는 부천어린이천문대 방예지, 이현지 강사를 초청해 여름철 별자리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신화를 알아보는 ‘별별 천문교실’이 열린다. 이어 다음달 3일부터 13일까지 천문학 관련 책을 읽고 과학적 지식과 상상력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 ‘별별 이야기’가 진행된다. 22일과 25일에는 가족과 함께 직접 만든 미니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해보는 ‘가족 천문교실’이 예정돼 있다.
천문 특화 프로그램 수강을 원하면 양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갈산도서관(02-2645-591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