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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관악구가 그동안 운영이 중단되었던 체육 강좌와 비대면 외국어 및 어린이 강좌를 전면 대면교육으로 전환하면서 평생학습도시의 모습을 되찾고 있다.
구 관계자는 “관악구는 자치단체로서는 드물게 지하 1, 지상 6층의 건물 전체를 평생학습관으로 활용해 구민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인문학 프로그램 활성화’ ‘교육 소외계층 평생학습 지원 확대’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평생학습 축제’ 등 평생학습에 대한 주민참여의 폭을 넓혀왔다”고 밝혔다.
평생학습관 포토샵 수업 장면. 관악구청 제공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5세 아이부터 주부, 학생, 직장인,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을 위한 교육문화강좌와 관악시민대학, 약초학교, 성인문해교육 등 특화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연간 약 1만2천여명의 주민에게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해왔다. 또 자격증 취득반과 컴퓨터, 외국어, 문화예술 분야 등 성인 대상 프로그램부터 유아, 어린이들을 위한 방과 후 프로그램까지 전 연령대를 위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관악구청 교육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배려자는 수강료의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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