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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가 ‘옥상 별빛 어울림축제’를 개최한다. 24일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인 하계어울림센터(하계1동)에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준비됐다.
옥상 별빛 어을림 축제 포스터. 노원구청 제공
1부 ‘어울마당’은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펼쳐진다. 1층 앞마당에서는 북아트 만들기, 하계1동 주민들이 의류, 잡화를 파는 ‘마리마켓’, 청소년 손작업 제품을 판매하는 ‘별별가게’,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기념한 ‘아동친화도시 부스’가 열린다.
센터 2층에는 ‘한지등불만들기’, 3층에서는 ‘2022년 노원구 한 책’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 어린이 그림책 <숲 속 사진관에 온 편지> <오디오북 제작> 체험과 가족영화인 <빅히어로>를 상영한다.
옥상에서는 두더지게임, 농구게임, 손축구, 트램폴린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2부 북콘서트는 옥상에서 펼쳐진다. 이와 함께 <어린이뮤지컬> <비보잉> 등 다양한 볼거리도 있다.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노원청년가게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단체들이 참여해 쿠키, 커피, 에이드, 무알콜칵테일 등을 판매한다. 또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들에게 팝콘, 슬러시, 소떡소떡 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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