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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는 9일 오전 중 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재정분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재정분권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단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의 장으로 진행됐다. 주제는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의 의미와 지방재정 발전방향’으로 재정분권 1단계 운영 성과와 재정분권 2단계 문제점과 미래과제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각각 이뤄졌다. ‘청년논문 공모전’ 세션에서는 수상자 5명이 발표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