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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숲과나눔과 농부시장 마르쉐가 13일 오전 11시~오후 4시 지속가능한 소비 시장 ‘필요한 만큼의 삶’을 종로구 혜화동 마로니에공원에서 연다. 이번 행사는 소비의 끝이 버려짐이 아닌 순환이 되도록 마련됐다. 마르쉐 농부와 요리사, 수공예가 40여 팀과 숲과나눔의 풀씨(아이디어 단계 시민 지원) 30여 팀이 참여하는 판매, 전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공연, 강연, 질문 부스, 풀씨 결과공유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
문의: 숲과나눔 02-6318-90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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