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고독사 예방 안내문 ‘함께 사는 세상’을 제작하고 이달부터 배포에 나선다. 사회적 고립·위기 가구에 대한 이웃의 관심을 높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사전에 발굴하기 위해서다. 안내문에는 체크리스트 12가지 항목 △우편함이나 집 앞에 전단, 홍보물, 우편물이 쌓여 있다 △현관, 현관 주변, 문손잡이 등에 먼지가 쌓여 있다 △밖에 나오지 않고 배달 음식 등으로 식사를 해결한다 △쓰레기에 술병이 많이 보인다 등이 제시돼 있다. 두 개 이상 해당시 전단 하단에 기재된 동 주민센터 대표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종로구민회관 등 관내 사회복지기관을 통해서도 받을 수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