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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춘 주택사업 ‘청신호’의 홍보커뮤니티센터인 ‘청신호명동’이 31일까지 ‘앞으로의 세계여행을 내다봄’ 모임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모임은 참가자가 각자의 여행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앞으로 전개될 여행의 모습을 그려보기 위해 마련됐다. 모임은 4월2일 저녁 8시 온라인(Zoom)으로 하며, 진행은 김소담(헬프엑스 여행가)이 맡는다. 참가비는 5천원이고 청신호 명동 누리집(cheongsinho-m.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청신호 명동 070-5088-5464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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