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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이 3월14일까지 온라인 기획 전시 ‘숲의 이면’을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 작가 5인(김미경, 남화연, 박형근, 이재삼, 파랑)의 작품 21점을 비롯해 콜롬비아 다큐멘터리 작가 2인(클레어 웨이스코프, 파트리시아 아야라)의 영상 2점, 주한콜롬비아대사관이 서울식물원에 기증한 세밀화를 선보인다. 서울식물원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하면 된다.
문의: 서울식물원 02-2104-9786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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