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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대림동 원지어린이공원에 체험형 물놀이장이 들어선다.
영등포구는 여름철 도심 속 안전한 물놀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총 3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65㎡ 규모의 물놀이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 위주의 놀이시설물을 설치하고 바닥은 미끄럼 방지를 위한 탄성 포장으로 마감해 안전을 강화한다. 물놀이장에 사용되는 물은 살균 및 소독 처리를 통해 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한다.
원지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은 오는 7월 개장할 예정으로, 이로써 영등포구에는 △신길동 신길광장 △문래동 목화마을 △영등포본동 영등포공원에 이어 네 번째 물놀이장이 생기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