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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가 22일 본회의에서 전기수소차 산업 발전을 위한 서울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전기수소차 산업발전을 위한 서울시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의거해 민간부문 전기수소차 보급 사업을 올해 9336대에서 내년도 1만 1484대로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승용차 5067대, 택시 300대, 대형버스 117대, 화물차 2천 대, 이륜차 4천 대 등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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