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유해물질 관리 토론회

등록 : 2020-11-0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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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선 의원이 학교 교육환경 유해물질 관리 조례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 서울시녹색서울시민위원회, 아름다운재단, 일과건강,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과 공동 주관한다. 토론회는 17일 오후 3~5시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현장참관 없이 유튜브 생중계한다. 배성호 송중초 교사가 ‘교육환경 유해물질 현황과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필요성’에 대해 발제한 뒤 분야별 전문가 6명이 나와 토론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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