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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에서는 전국 시·도의회 최초로 온라인 청소년 의회 교실을 운영한다. 시의회에서는 9월 수요조사를 거쳐 최종 13개 학교를 선정했다. 19일 도곡중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13회 운영한다. 의사진행 요원이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행사를 진행하면, 청소년들은 피시나 모바일로 화상회의 플랫폼에 접속해 참여한다. 1부에서는 ‘현장 브이로그’ 라이브 방식으로 본회의장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모의의회와 퀴즈 프로그램 등이 이어진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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