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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여성 시의원들이 3월24일 중구 본관 계단에서 텔레그램 ‘엔(n)번방’ 사건 가해자 강력 처벌과 재발 방지 방안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법무부와 국회, 서울시에 요구안을 발표했다. 엔번방 26만 명 신상공개 아동·청소년 성폭력 가해자 엄중 처벌 엔번방 3법 및 디지털 성범죄 처벌 특별법 제정 서울시 차원의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폭력 대응 방안 마련 등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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