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안 의결

등록 : 2020-03-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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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감염병 대응·피해 지원을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을 24일 의결했다. 추경예산 규모는 서울시 7348억3900만원과 서울시교육청 392억원이다. 추경안 통과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신청 접수가 30일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중위소득 100% 이하 117만여 가구에 대해 가구별 30만~5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또는 선불카드로 준다. 사용 기한은 6월 말까지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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